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펭수X이경규 합쳤다…‘자이언트 펭TV’+‘찐경규’ 출격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23 15:49
2020년 11월 23일 15시 49분
입력
2020-11-23 15:47
2020년 11월 23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EBS 인기 스타 ‘펭수’와 40년차 예능 대부 ‘이경규’가 만난다.
EBS, 카카오엠 측은 ‘자이어트 펭TV’ 펭수와 카카오TV 오리지널 예능 ‘찐경규’ 이경규가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보여준다고 23일 밝혔다.
EBS 대표 크리에이터 ‘펭수’는 ‘자이언트 펭TV’와 ‘찐경규’ 제작진의 거래로 ‘찐경규’를 선보이는 카카오엠의 디지털 스튜디오에 진출하게 된다.
첫 카카오엠 스튜디오 방문에 펭수는 카카오엠 디지털콘텐츠 ‘대빵’을 찾으며 자신을 캐스팅하라고 조르기 시작한다. 조회수 공약을 걸고, 그를 당황케 하는 조건을 제시하는데 과연 펭수는 카카오엠에 정착할 수 있을까.
이경규도 방송 생활 40년만에 EBS에 첫 공식 출연을 하게 된다. EBS 김명중 대표를 만난 이경규는 동년배 인연을 강조하며 EBS 공식 진출을 꾀한다.
결국 EBS의 새로운 식구가 된 이경규 연습생.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은 이경규를 EBS 연습생으로 훈련시키는데, 이경규는 펭수를 대신해 EBS 연습생이 될 수 있을까.
각자 소속사를 바꾼 펭수와 이경규의 새 소속사 진출기는 23일 오후 5시 카카오TV ‘찐경규’ 및 27일 EBS 1TV 오후 7시 30분, 유튜브 자이언트 펭TV 채널 오후 8시에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단독]“민주당 캠프 인사, 통일교에 ‘해외기반 만들고 싶다’ 연락”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단독]“민주당 캠프 인사, 통일교에 ‘해외기반 만들고 싶다’ 연락”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헝가리 유니폼 입고 명예회복 노리는 김민석…韓대표팀과 합동 훈련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논의 “기업 과실 없어도 입증해야 손배 책임 벗어나”
머스크에 찬물 끼얹은 맷 가먼 “우주 데이터센터? 먼 얘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