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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남주혁 ‘조제’, 12월 개봉 확정…두번째 만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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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11:07
2020년 11월 6일 11시 07분
입력
2020-11-06 11:05
2020년 11월 6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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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과 남주혁이 주연한 영화 ‘조제’가 다음 달 개봉한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6일 개봉 소식과 함께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다.
1차 포스터는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조제와 그 세계에 들어온 영석의 감성 케미로 눈길을 끈다. 가만히 눈을 맞추고 있는 조제와 영석의 만남을 담은 포스터는 햇빛이 쏟아지는 방 한가운데, 오직 둘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듯한 특별한 순간을 포착한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통해 호흡을 맞춘 한지민, 남주혁의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한지민은 처음 경험하는 사랑의 감정에 설렘과 불안을 함께 느끼는 조제 역을 맡아 세밀한 감정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남주혁은 조제에게 다가가는 영석 역을 맡아 풋풋한 매력부터 짙은 감성까지 한층 성숙한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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