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건물주 아들 이발까지 해주는 양치승 “건물 물려받으면 임대료 알지?”
뉴스1
업데이트
2020-10-20 16:47
2020년 10월 20일 16시 47분
입력
2020-10-20 16:44
2020년 10월 20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건물주 아들의 군 입대 소식을 알렸다.
양치승은 20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우리 건물주 아들 군대 가는 날. 그래서 어제 머리 깎아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양치승은 자신이 운영하는 헬스장에서 직접 건물주 아들의 머리를 정성스레 밀어주는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양치승은 “잘 다녀와 성준아 많이 보고 싶을 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양치승은 “제대하고 건물 받으면 내가 항상 얘기한 거 잊지 말고 임대료는 알지?”라고 강조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장님 귀여워서라도 임대료 동결해야 한다”, “주인집 아들 머리 밀어주는 세입자”, “양관장님은 사람 냄새가 폴폴 나시는 분”, “헤어 디자이너 하셔야 할 포스 입니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은 1994년부터 몇 년간 단역으로 배우 생활을 했으며, 배우를 접고 군에 입대한 뒤 허리 부상으로 재활운동을 하다 헬스에 관심을 갖게 돼 현재는 헬스 트레이너로 전업해 수많은 연예인들의 몸매 관리를 돕고 있다.
이후 양치승은 MBC ‘나 혼자 산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코디미TV ‘오늘부터 운동뚱’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호랑이 트레이너로 다시 한번 이름을 알리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예산낭비에 불륜설… “트럼프 살인말벌처럼 격노”
5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책의 향기]“내가 죽더라도 꼭 출간을…” 엡스타인 피해자의 절규
10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예산낭비에 불륜설… “트럼프 살인말벌처럼 격노”
5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책의 향기]“내가 죽더라도 꼭 출간을…” 엡스타인 피해자의 절규
10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여주 비행’도 北침투 시험비행”… 경찰, 민간인 3명 檢송치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그림자 아이들’ 페버 가족, 韓서 4년 더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