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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남편 정성윤 탈모 아님, 셋째 임신 아님”…‘웃픈’ 해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01 13:45
2020년 9월 1일 13시 45분
입력
2020-09-01 13:44
2020년 9월 1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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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미려가 ‘신박한 정리’ 방송 이후 불거진 각종 이슈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미려는 지난 8월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박한 정리 그 후. 남편 탈모 아님 떡짐. 저는 셋째 가진 거 아님. 마이크밴드가 작아서 최대한 늘리고 따가운 부분에 손수건을 덧댔다. 임신 결코 아님. 사실 완전 에스라인임”이라며 해명했다.
이어 “우리 집 강아지들 촬영 협조. 애견호텔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을 버리는 사람 아니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거실 구조, 식탁 너무 좋다. 좌우 시선 돌리면 아이들 동선 다 보인다. 전세 to 전세. 우리 가족 행복해요. 모두 다 사랑합니다”라며 방송 이후 변화된 집 구조에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김미려는 같은 날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뮤지컬 배우인 남편 정성윤과 함께 의뢰인으로 등장, 정리가 필요한 집을 공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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