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심리섭, 신혼집 공개…달달함 넘치는 일상

뉴스1 입력 2020-09-01 11:20수정 2020-09-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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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인스타그램
배우 배슬기가 예비 신랑인 유튜버 심리섭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8월31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혼집 정리하느라 자동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중”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배슬기는 이어 “다들 너무 힘드시죠?”라며 “우리 모두 조금만 힘냅시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속에는 정리 중인 신혼집 소파에 앉아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배슬기와 심리섭의 모습이 담겼다. ‘나는 대한민국’이라는 글귀가 담긴 커플 티셔츠를 입고 다정하게 앉아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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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배슬기는 지난 8월27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편지를 통해 심리섭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배슬기와 심리섭은 당초 오는 9월25일 결혼 날짜를 정한 뒤 조용히 예식을 진행하려 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현재 결혼식에 대해 여러 가능성을 놓고 고심 중이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05년 그룹 더 빨강으로 데뷔해 노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빛나라 은수’ 영화 ‘빈센트’ ‘청춘학당’ 등에 출연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내년 장편영화 개봉도 앞두고 있다.

심리섭은 연애 심리, 자기계발, 사회이슈, 정치이슈 등의 영상을 게시하며 인기를 얻은 유명 유튜버다. 심리섭이 운영하는 채널 ‘리섭TV’는 약 28만명(1일 오전 10시 기준)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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