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성훈, ‘여고생 밀치고 욕설’?…“사실무근·고소장 접수”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13 21:19
2020년 8월 13일 21시 19분
입력
2020-08-13 21:18
2020년 8월 13일 2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이 여고생에게 욕설을 했다는 온라인상의 주장을 일축, 법적 대응에 나섰다.
강성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커뮤니티에 올라온 저에 대한 글을 단언컨대 절대 사실무근이며 금일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누리꾼 A씨는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강성훈과의 시비에 휘말렸다고 주장했다. 18살 여고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강성훈과 실수로 부딪히면서 갈등이 빚어졌다고 적었다.
이어 사과의 뜻을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성훈이 자신을 세게 밀쳤고, 다음날에는 심한 욕설을 하며 화를 냈다고 밝혔다. 해당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에 대해 강성훈은 이날 “그동안 이런 식의 허위사실이 악의적으로 유포돼 왔으나 더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라 판단해 앞으로는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항상 저를 지켜봐 주시며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함을 잊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지내고 있다”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성훈은 1997년 젝스키스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2000년 팀 해체 후 솔로 활동을 하면서는 우여곡절을 겪었고, 횡령과 사기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강남 빼고 서울 집값 싹 올라…양도세 중과로 더 오를 것”
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태권도장 관장·직원 구속
민주당, 선대위 발족…정청래 “선거서 승리해 내란의 싹 잘라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