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신효범, 안혜경 웃음에 “구본승 와서 화색이 돈다” 너스레

뉴스1 입력 2020-07-14 23:25수정 2020-07-1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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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불타는 청춘’ 구본승이 돌아오자 안혜경을 향한 이목이 쏠렸다.

14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은 ‘여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반가운 얼굴 김선경, 브루노와 경남 창원 여행을 이어갔다. 윤기원이 새 친구로 합류했다.

홀로 섬 캠핑에 나섰던 구본승이 63마리의 전갱이와 함께 돌아왔다. 생선 손질 중인 구본승을 본 안혜경은 “오빠가 잡으면 다 맛있다”고 응원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기원이 만든 카레라이스와 구본승의 전갱이 튀김에 연신 감탄하며 아침을 즐기는 안혜경에 시선이 모였다. 유난히 기분 좋아 보이는 안혜경에게 신효범은 “본승이 와서 혜경이 얼굴에 화색이 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최성국은 “구본승 때문일까, 음식 때문일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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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청춘들의 놀림에 “고민 중이야 뭐 때문일까”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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