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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이효리, 비 딸 자랑에 “김태희 닮았다” 감탄
뉴스1
업데이트
2020-07-11 19:36
2020년 7월 11일 19시 36분
입력
2020-07-11 19:35
2020년 7월 11일 1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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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 뉴스1
비가 이효리에게 딸 자랑을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재석 이효리 비가 ‘다시 여기 바닷가’ 음원 녹음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이 녹음실에 들어간 사이, 비는 자신의 핸드폰에 저장된 딸 사진을 이효리에게 보여주며 딸 자랑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는 비의 딸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며 “너무 귀엽다. 이마가 볼록한 게 (김)태희 닮았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녹음이 끝나고 ‘다시 여기 바닷가’가 완성됐다. 이때 유재석이 화장실로 간 사이 비가 녹음에 애드리브를 넣었고, 완곡을 듣던 유재석은 갑작스럽게 비의 애드리브가 노래에 포함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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