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서희,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실형 기로
뉴시스
입력
2020-07-10 12:29
2020년 7월 10일 12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빅뱅’ 탑(최승현)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 중인 한서희가 최근 마약류 양성 반응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일부 매체에 따르면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소는 지난 8일 한서희를 상대로 불시에 소변검사를 실시했고, 마약 양성 반응을 보였다.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만큼 검찰 수사는 불가피하며 실형을 살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한서희는 현재 관련 시설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서희는 2017년 재판에서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 등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받았다. 2012년 방송된 MBC TV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탑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