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소녀시대 유리·효연, 전혜빈 집에 깜짝 등장…요리실력 대공개

뉴스1 입력 2020-06-26 11:03수정 2020-06-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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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소녀시대 유리 효연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전혜빈의 집을 찾는다.

26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소녀시대 유리와 효연이 깜짝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소녀시대 유리와 효연은 전혜빈을 위한 센스 있는 술 선물을 들고, 절친한 언니 전혜빈의 집을 찾았다. 신혼집이 다 꾸며진 뒤로는 처음 와본다는 두 사람은 신혼집 구석구석 구경에 신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이어 전혜빈은 11번째 대결 주제인 ‘육우’를 재료로 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눈을 사로잡는 전혜빈의 메뉴에 유리와 효연은 대한민국 최고 걸그룹이자 예능 고수다운 통통 튀는 맛 표현과 텐션으로 웃음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유리와 효연의 깜짝 요리 실력도 공개됐다. 맛있는 식사 후 남은 육우를 활용해 직접 초간단 안주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었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다는 유리는 스피드 칼질 솜씨를 발휘했다. 이어 간단한 재료로 즉석에서 ‘중독성 갑’ 초간단 육포까지 만들었다. 유리의 센스 있는 요리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혀를 내두르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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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효연은 안주와 어울리는 ‘생크림 맥주’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생크림 거품을 젓다가 바닥에 뻗어버린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절친한 소녀시대 유리 효연과 만나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전혜빈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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