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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 목소리’ 김미연, 웨딩화보 공개…“유산소 운동으로 허리 18인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28 12:12
2019년 10월 28일 12시 12분
입력
2019-10-28 12:11
2019년 10월 28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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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미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허스키한 목소리로 주목 받았던 개그우먼 김미연(39)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매거진 투브라이드 웨딩은 28일 김미연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미연은 오는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한다.
사진 속 김미연은 우아함을 드러낸다. 김미연은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올리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배 위에서 모든 스탭 분들이 고생 많으셨던 화보 촬영 날”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김미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어 김미연은 “화보 촬영 덕에 더 열심히 운동해서 예전 (허리) 18인치 성공”이라며 “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본인에 맞는 운동이 좋은 거 같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미연은 “더 건강해지고 예뻐진 거 같아 기분도 좋다”며 “걷기와 유산소 운동으로 줄넘기를 열심히 했다. 화보 촬영 끝났다고 조금 게으름 피우는 중”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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