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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빚 고백 “임신→콘서트 취소로 생긴 빚 갚으며 딸에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01 10:06
2019년 10월 1일 10시 06분
입력
2019-10-01 10:04
2019년 10월 1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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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백지영(43)이 콘서트 중단으로 발생한 빚을 고백했다.
백지영은 1일 방송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딸 하임 양을 언급하며 미소 지었다.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34)과 결혼해 2017년 딸 하임 양(2)을 얻었다.
백지영은 “내가 하임이를 가졌을 때 콘서트를 하다가 취소했다. 그래서 빚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지영은 “그래서 하임이를 낳고, 그 빚을 갚으면서 하임이한테 ‘너 돈 빨리 벌어라’고 했다”고 웃으며 밝혔다.
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또 백지영은 방송에서 공개된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며 “저게 누구야”라고 놀라워했다. 백지영의 과거 모습을 본 게스트들은 “(가수) 청하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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