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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둘째 딸 얻었다…“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19 11:42
2019년 9월 19일 11시 42분
입력
2019-09-19 11:40
2019년 9월 19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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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배우 김태희와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둘째 딸을 얻었다.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9일 “김태희-정지훈 부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태희는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기는 기뻐하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아낌없는 축하와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태희와 비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월 결혼해, 같은 해 첫 딸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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