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단독]구혜선, 안재현 소속된 HB엔터 나오기로…프로필 삭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8-18 19:10
2019년 8월 18일 19시 10분
입력
2019-08-18 14:48
2019년 8월 18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구혜선이 남편인 안재현과 파경 위기에 처한 가운데 안재현과 함께 몸담고 있었던 HB엔터테인먼트와 결별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소식이 알려진 18일 H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혜선의 프로필 사진을 삭제했다.
이와 관련해 구혜선은 이날 자신의 SNS에 안재현과 주고받은 “나도 원하면 계약 해지해 주시겠다고 해서 내가 회사를 나가는 게 맞을 것 같다”는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올해 6월 HB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활동에 나섰다.
당시 소속사 측은 “서로 간의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연기 활동을 물론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16년 결혼한 구혜선과 안재현은 18일 새벽 구혜선이 SNS에 자신들이 불화를 겪고 이혼을 진행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구혜선은 이혼에 대한 의사가 없음을 알리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간 등 살인죄로 15년 복역후 동성 성추행한 30대, 7년 6개월 선고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친형 살해하고 노모에 흉기 휘두른 50대 “생활고 시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