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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수익 공개 “방송해 집 융자 다 갚아, 요리 수익보다 多”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08 15:26
2019년 8월 8일 15시 26분
입력
2019-08-08 15:18
2019년 8월 8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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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2 제공
요리연구가 최현석이 방송 출연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공개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 에서는 최현석, 오세득 셰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최현석은 방송 수익을 털어놨다. 요리사인 최현석은 각종 요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최현석은 “방송을 해서 아파트 융자를 다 갚았다”며 “방송 출연으로 얻은 인지도 덕분에 평생 요리를 해서 번 돈보다 (많은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오세득 역시 “저는 행사를 많이 해서 한때 ‘셰프계의 장윤정, 홍진영’으로 불렸다”고 말했다.
‘본업에 소홀하다’는 내용의 ‘악플’(악성댓글)에 대해 최현석은 “(악플러의 논리는) 오케스트라 지휘자한테 연주 안 하고 젓가락만 휘두른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다”며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악플의 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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