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상현♥’ 메이비 셀카 공개…“막둥이 클 때까지 예쁨 포기”
뉴스1
업데이트
2019-06-26 04:38
2019년 6월 26일 04시 38분
입력
2019-06-26 04:32
2019년 6월 26일 0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윤상현 아내이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메이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 지나 이제 겨우 파마머리 손질 좀 할 수 있어요.워낙 머리손질 잘 못하기도 하고 파마머리 처음이라”면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메이비는 굵은 웨이브 펌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분홍색 티셔츠와 입술색이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모습이다.
메이비는 “갈곳 잃은 가르마도 이제야 겨우 제자리 찾았고요. 그러나 아직은 아이들 때문에 정신 없어서 거울 볼 시간 머리 정리할 시간이 없어요. 막둥이가 조금 클 때까지 예쁨 포기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메이비는 자신의 머리를 해준 헤어 스타일리스트의 이름을 함께 게재하며 “예쁘게 파마해줬는데 방송에 자꾸 석고대죄 머리로 나온다”며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메이비는 현재 남편 윤상현과 함께 SBS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오늘부터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오늘부터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달앱서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배민·요기요, 사용 편의성 개선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김용측 “與 60여명이 지지” 사실상 공천 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