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KY캐슬’ 이유진, ‘프로듀스x101’ 출격…“1등 하고파”
뉴스1
입력
2019-05-04 00:50
2019년 5월 4일 0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듀스 x 101’ 캡처
배우 이유진이 ‘프로듀스 x 101’에 출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net 새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JTBC 드라마 ‘SKY캐슬’로 얼굴을 알린 이유진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유진의 등장에 다른 연습생들은 “대박이다”, “찐찐이 아드님 아니냐”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이유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거기서는 수한이었지만, 여기서는 유진이다”고 말했다. 특히 “희망사항은 누구나 1등이다. 인생에서는 중간이 좋다고 하지만, 피라미드 꼭대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고 밝혔다.
이유진은 이어 “정말 열심히 하는 게 제 각오다. 국민 프로듀서님들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프로듀스 x 101’은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적부심 기각
‘인터배터리 2026’ 개막…전기차 넘어 ESS·로봇까지 확장한다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