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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③] 배우 구본임, 비인두암 투병중 사망
스포츠동아
입력
2019-04-22 06:57
2019년 4월 22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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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구본임이 21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구본임은 1년여 동안 비인두암과 투병해왔다. 말기암 판정을 받고 힘겹게 병마와 싸워왔지만 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구본임은 1992년 영화 ‘미스터 맘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늑대소년’과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한강수타령’ 등에 출연해왔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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