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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마약혐의 배우 양모씨” 2차 피해 우려
스포츠동아
입력
2019-04-15 06:57
2019년 4월 15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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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역배우 양 모 씨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 이후 애꿎은 배우들이 피해를 입었다. 12일 한 보도채널이 “영화배우 양 모씨에 대한 마약 간이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한 뒤 양동근 등 기성 배우들이 거론됐다. 이에 양동근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히는 등 피해를 호소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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