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LA댁’ 쿨 유리,남편 공개…6세 연하 훈남, “윤계상 닮은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11 16:06
2019년 4월 11일 16시 06분
입력
2019-04-11 15:56
2019년 4월 11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
결혼 6년차인 혼성그룹 쿨 출신 유리(본명 차현옥·43)가 6세 연하 훈남 남편을 공개했다.
11일 밤 첫 방송하는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에는 유리와 그의 남편이 출연한다.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4년간 교제한 6세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했다. 결혼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생활 중인 유리는 슬하에 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유리는 선 공개된 영상에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남편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 씨는 영상에서 “저는 쿨 유리 남편”이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유리는 이 모습에 “왜 창피하게 쿨 유리 남편이라고 해”라며 웃어 보였다.
유리의 남편을 본 MC들은 “엄청 잘생기셨다”, “진짜 훈남이다” 등 외모를 칭찬했다.
특히 강호동은 “윤계상 씨가 조금 보인다”고 했고, 이에 유리는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며 남편의 외모 칭찬에 뿌듯해했다.
사 씨는 삼남매 육아로 힘들어하는 유리를 위해 과감히 육아 휴직을 내고 육아에 동참한 지 15개월째로 알려진 가운데, 유리 부부의 육아 이야기는 이날 밤 9시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약 허가 5개월 단축… K바이오 ‘심사 병목’ 줄어든다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친구 집 찾아가 남매에 흉기 휘두르고 방화…2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