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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루머해명 …“연예인병 중증 사실이냐고?” 솔직 발언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26 15:38
2019년 3월 26일 15시 38분
입력
2019-03-26 15:29
2019년 3월 26일 15시 2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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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가수 이수영(40)이 매니저에게 딸기를 던졌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이수영은 27일 방송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루머에 대해 언급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녹화 당일 MC들은 ‘이수영이 연예인 병에 심하게 걸려 매니저에게 딸기를 던졌다’ 등의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이수영은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수영은 최근 초등학생들 앞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수영은 당시 히트곡 ‘사랑을 했다’, ‘휠릴리’를 열창해 아이들의 떼 창을 이끌어 냈다고 자랑했다.
이수영은 달리는 차 안에서 국물을 흘리지 않고 짬뽕을 먹을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차 안에서 주로 끼니를 해결하며 자연스레 방법을 터득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수영은 사우나 아주머니들이 다이어트를 도와줬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사우나 아주머니들의 말투를 생생하게 재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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