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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유아인·한지민 AFA 주연상 후보에
스포츠동아
입력
2019-03-12 06:57
2019년 3월 12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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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왼쪽)-한지민. 스포츠동아DB
유아인과 한지민, 진서연과 권해효, 전종서가 아시안필름어워드(AFA) 각 부문 후보에 올랐다.
‘버닝’의 유아인과 ‘미쓰백’의 한지민은 17일 홍콩에서 열리는 제13회 AFA 시상식 남녀주연상 후보가 됐다. ‘강변호텔’의 권해효와 ‘독전’의 진서연은 남녀조연상 부문에, ‘버닝’의 전종서는 신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버닝’의 연출자 이창동 감독은 감독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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