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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늙는다”…‘46세’ 전도연 눈가 주름에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06 16:20
2019년 3월 6일 16시 20분
입력
2019-03-06 16:06
2019년 3월 6일 16시 0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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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영화 홍보를 위해 카메라 앞에 선 배우 전도연(46)의 눈가 주름에 시선이 쏠린다.
전도연은 6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생일’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회색 의상을 입고 모습을 비춘 전도연은 취재진을 향해 밝게 미소 지었다. 언론사 카메라에는 전도연의 눈가 주름이 담겼다. 나이 듬을 인위적으로 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
전도연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칭찬했다. 네이버 아이디 mms1****는 기사 댓글에 “자연미인은 나이 들어도 특유의 아름다움이 있다”면서 “전도연이 뛰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본인만의 매력이 여전하네”라고 적었다.
네이버 아이디 sist****도 “우와 정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느껴져요~ 세월이 갈수록 빛이 나시네요”라고 썼다.
다음 아이디 지담****은 “예쁘다. 자연스럽게 늙는다는 게..”라고 했고, 다음 아이디 ☆희망****도 “자연스럽게 얼굴이 나이 들어가네요~^^”라고 적었다.
1990년 화장품 TV 광고로 데뷔한 전도연은 올해 만 46세다. 현재까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월호를 소재로 한 영화 ‘생일’은 다음달 3일 개봉 예정.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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