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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하면 다 뜬다?…이번에는 ‘트러플 오일’ 짜장라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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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3 01:33
2019년 2월 23일 01시 33분
입력
2019-02-23 01:32
2019년 2월 23일 0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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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캡처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독특한 짜장라면을 선보였다.
화사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짜장라면을 끓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트러플 오일’이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화사가 짜장라면에 트러플 오일을 넣으면서 궁금증을 유발한 것.
트러플 오일은 최상의 오일에 트러플을 넣고 일정 시간 후 오일에 향이 배면 압착해서 만든다. 향과 맛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화사는 이 요리를 ‘트러플 짜장라면’이라고 칭하며 “품격이 다르다. 느끼한 걸 좋아하고 향미를 진하게 느끼고 싶어서 기준보다 과하게 넣는 편”이라고 밝혔다.
앞서 화사는 곱창, 김부각, 박대 등 다양한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었다. 트러플 오일까지 화제의 중심이 되면서 또 한번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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