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크로스 김혁건,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근황에 응원과 관심↑
뉴스1
업데이트
2019-02-20 23:37
2019년 2월 20일 23시 37분
입력
2019-02-20 23:35
2019년 2월 20일 2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조선© 뉴스1
가수 김혁건의 근황이 화제다.
더크로스 출신의 김혁건은 20일 방송된 tv조선 ‘시그널’에 출연하며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더크로스의 보컬이었던 김혁건은 7년 전 불의의 고통사고를 당하며 전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김혁건은 “다시 일어나지 못하면 죽어버리겠다 생각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현재 김혁건은 전신마비 장애 때문에 보조장치를 이용해 수시로 배를 눌러줘야 호흡할 수 있는 상황임이 알려졌다.
하지만 김혁건은 다시 무대에 서며 희망 전도사로 활동하며 그의 재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한편 김혁건은 ‘Don’t cry’ 등으로 잘 알려진 록밴드 ‘더 크로스’의 보컬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佛-獨, 방산 주도권 다툼에… 차세대 전차 공동개발도 좌초 위기
종합특검 ‘합참의 내란 가담 의혹’ 수사 삐끗
“더워서 찬 것만 골라 먹었는데”…장 균형 깨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