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컴백’ SF9 “찬희·로운 인기→팀에 대한 관심…감사”
뉴스1
업데이트
2019-02-20 14:43
2019년 2월 20일 14시 43분
입력
2019-02-20 14:41
2019년 2월 20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6번째 미니앨범 ‘나르키소스(NARCISSUS)’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SF9이 멤버 개인의 인기가 팀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것에 만족해했다.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진행된 SF9 미니 6집 ‘나르키소스’(NARCISS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인기를 실감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재윤은 “해외 공연에 갈 때 전보다 우리를 보러 오는 팬들이 늘어서 좋다”며 “그동안 드라마에서 찬희와 로운이 비쳐서 많은 분들이 팀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SF9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나르키소스’를 공개한다. 이번 미니 6집은 SF9 내면에 깃든 자기애를 주제로 한다.
타이틀곡 ‘예뻐지지 마’는 트랩, EDM, 레게 등 다양한 장르가 복합적으로 구현된 곡이다. 가사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아름다운 청년 나르키소스를 재해석해 거울 속에 비친 나 자신에게 “지금도 충분히 예쁘니 더 예뻐지지 말라”고 말하는 나르시시즘 요소를 담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새대가리 같은”…‘폭언’ 논란 김하수 청도군수, 추가 ‘막말’ 드러나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고위급 회담…“근본적인 이견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