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완치 꿈꾼다” 박환희, 섬유근육통 투병 고백…섬유근육통이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22 11:45
2019년 1월 22일 11시 45분
입력
2019-01-22 11:27
2019년 1월 22일 11시 27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29)가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박환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치병이라는 섬유근육통의 완치를 꿈꾸며, 새해부터는 꾸준히 운동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20대 말에 진단받게 된 골다공증마저도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서 이겨내고 싶다”며 “약골이라 노는 것도 힘들어서 못하지만, 사소한 기쁨과 감사함을 허락해주시고 나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위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온전하고 건강해야 내 사람, 내 가족, 내 주님도 행복할 테니”라고 덧붙였다.
박환희가 고백한 섬유근육통은 만성적으로 전신의 근골격계 통증, 뻣뻣함, 감각 이상, 수면 장애, 피로감을 일으키는 통증 증후군이다.
이신재 셀피아의원 원장에 따르면(2017년 12월 동아일보 기사), 섬유근육통의 유병률은 전체 인구의 1~4% 정도다. 여성에게 자주 발병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직종에서는 남녀 구분 없이 발생한다.
섬유근육통은 류머티스관절염이나 루푸스, 다발성경화증 등과 같은 질환의 초기 단계는 아니다. 다만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난치성 질환이다.
섬유근육통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학계에서는 통증을 느끼는 뇌의 지각(知覺) 이상 때문으로 추정한다. 치료법은 약물요법, 운동요법, 인지행동심리요법, 유발점 주사요법, 마사지, 카이로프랙틱, 전기침 요법 등이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보조배터리 온도 급격히 상승 ‘열폭주’ 현상…여름철 화재 위험 ↑
“다카이치, G7 회의서 핵심 광물 공동비축 제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