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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홍지호, 폭풍성장 두 딸 공개…“큰딸 곧 중2, 세월 정말 빨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24 16:54
2018년 12월 24일 16시 54분
입력
2018-12-24 11:02
2018년 12월 24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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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좋은 아침’
배우 이윤성(45), 치과의사 홍지호(56) 부부가 폭풍 성장한 두 딸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선 이윤성·홍지호 부부가 두 딸과 함께 진해 식물박물관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세라 양(14)과 세빈 양(12)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세라 양과 세빈 양은 지난 4월 해당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모습에 비해 훌쩍 성장해있었다.
지난해 4월 방송에서 공개된 세라 양과 세빈 양의 모습. 사진= SBS ‘좋은 아침’
제작진이 “아이들이 많이 컸다”고 말하자 이윤성은 “세라가 곧 중학교 2학년이 된다. 그때부터 본격적인 사춘기가 시작된다는 말을 많이들 한다”고 밝혔다.
홍지호도 “막내(세빈 양)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키가 작아서 놀이기구를 타지 못했다. 그런데 1년 만에 그 기준을 넘어섰다. 그런 거 보면 세월이 진짜 빠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윤성·홍지호는 200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진원 씨와 세빈 양, 세라 양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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