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세경 “‘국경없는 포차’ 몰카사건, 선처 않을 것”…현재 검찰 송치 상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20 16:29
2018년 11월 20일 16시 29분
입력
2018-11-19 15:50
2018년 11월 19일 15시 50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세경. 사진=CJ E&M 제공
배우 신세경이 ‘국경없는 포차’ 촬영 중 발생한 몰래카메라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신세경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몰래카메라에)어떤 데이터가 담겨 있느냐보단 의도 자체가 굉장히 잘못 됐다고 생각한다. 저와 가족이 받은 상처가 있기 때문에 절대로 선처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불법 촬영에 대해서 사회적으로도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 같다. 가해자는 법적으로 엄중히 처벌받고 피해자는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가 더 강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경덕 PD도 “해외 촬영 막바지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현장에서도 많이 놀라고 당황하셨을 출연진들에게도 사과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현재 한국에서 법적인 절차에 맞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부분으로 심려를 끼쳐드렸기 때문에 저희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9월 ‘국경없는 포차’ 측은 “해외 촬영 막바지 시기인 지난 15일 출연자 신세경 씨, 윤보미 씨 숙소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로 위장한 촬영 장비가 발각됐다”고 밝힌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촬영 장비는 거치 카메라를 담당하는 외주 장비 업체 직원 중 한 명이 임의로 촬영장에 반입한 것이었다. 카메라는 설치 직후 신세경에 의해 발견됐다. 문제가 있는 내용은 없었고, 외부 유출 역시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작진과 소속사는 관련 장비 일체를 압수해 즉각 귀국했다. 이후 해당 직원의 자진출두로 경찰 조사가 진행됐다.
현재 해당 사건은 검찰로 송치된 상태다. 지난달 25일 ‘국경없는 포차’ 측은 첫 방송 일자를 알리며 “해당 사건은 외주업체 피의자에 대한 철저한 경찰 조사 후 검찰로 송치 됐으며 적법한 응분의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5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8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9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5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8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9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전자 교정 현실로… 5년 내 국산 유전자 치료제 나온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
법원 “北 오물풍선 안보낼때 평양에 드론, 도발 대응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