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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영 “남편 첫 눈에 반해…내가 인물 봤더라”
뉴스1
업데이트
2018-11-13 01:25
2018년 11월 13일 01시 25분
입력
2018-11-13 01:24
2018년 11월 13일 0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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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 캡처
배우 윤해영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윤해영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윤해영은 김숙의 “남편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질문에 딸 친구 학부형을 통해 남편과 소개팅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굴만 볼 생각으로 아무 기대 없이 나갔는데 훤칠하더라. 내가 인물을 봤더라”며 언급했다.
또한 윤해영은 MC들이 남편이 알렉스 닮은 꼴임을 언급하자 “많이 닮았다”며 “예전에는 어디 놀러 가면 사람들이 알렉스인 줄 알고 사진 찍자로 할 정도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해영은 최근 SBS 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 이정희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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