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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밤’ 유준홍, 유쾌한 ‘한승연 앓이’ 인증샷 ‘폭소’
뉴스1
업데이트
2018-11-02 10:08
2018년 11월 2일 10시 08분
입력
2018-11-02 10:06
2018년 11월 2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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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엔터테인먼트 © News1
배우 유준홍이 한승연, 신현수와 함께한 유쾌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소속사 퍼즐엔터테인먼트는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에 출연 중인 배우 유준홍의 ‘한승연 앓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준홍은 신현수와 함께 티셔츠에 한승연 얼굴이 담긴 스티커를 붙이고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승연과 만나 수줍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끈다.
유준홍은 ‘열두밤’에서 게스트하우스 해후의 실질적 반장이자 에세이 작가를 꿈꾸는 반구월 역을 맡아 장현성과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는 등 능청스러운 현실 연기로 공감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열두밤’은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게 되는 두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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