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 News1
배우 김정난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정난은 MC들로부터 “샤이니에서 방탄소년단으로 갈아 탔다던데”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김정난은 당황하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샤이니는 우리집에 매일 보고 늘 같이 있다. 반려묘가 샤이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난은 이내 BTS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멤버 중에 정국이라는 친구가 있다. 투어하다가 다쳤다더라”라며 “유럽 첫 공연을 해야 하는데, 무대에서 춤을 못춰 울더라”라고 설명했다.
김정난은 “샤이니냐, 방탄소년단이냐”는 질문에 “왜 그러냐”라고 답을 하지 못하더니, 결국 “지금은 어쨌든 방탄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서울=뉴스1)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