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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아나운서 초봉, 프리 선언 후 한 달만에 벌어”…그래서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26 17:13
2018년 10월 26일 17시 13분
입력
2018-10-26 16:30
2018년 10월 26일 16시 30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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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31)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서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신아영과 서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지석진은 신아영에게 프리랜서로 활동한 기간을 물었다. 이에 신아영은 “SBS스포츠에서 3년 동안 직장생활을 했고, 프리랜서로 활동한 지는 4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수입에 관해 묻자 “프리랜서가 더 낫다”며 “초봉 기준으로 (아나운서)연봉을 한 달 만에 벌었던 적도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다만 신아영은 “프리랜서 수입은 왔다 갔다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신아영은 2011년 SBS ESPN(현 SBS스포츠)에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신아영은 2014년 12월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MBC evert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EBS1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 MBC 표준FM ‘이윤석, 신아영의 좋은 주말’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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