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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남편 제이쓴, 인테리어 디자이너…신혼집 엿본 박나래 ‘당황’,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5 17:45
2018년 10월 15일 17시 45분
입력
2018-10-15 14:34
2018년 10월 15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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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21일 결혼식을 앞둔 개그우먼 홍현희(36)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32)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될 두 사람의 신혼집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 공개된 19일 방송 예고편에서는 무지개회원 박나래가 동료 개그우먼 김영희와 함께 홍현희의 신혼집을 급습하는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특히 홍현희의 예비신랑이 인테리어 디자이너인만큼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홍현희의 신혼집에는 침대 대신 돗자리가 놓여 있었으며, 냉장고가 없는 등 아직 신혼살림이 준비되지 않은 모습이었다.
이에 박나래와 김영희는 직접 벽에 페인트칠을 하고 침대를 함께 옮기는 등 신혼집을 꾸미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주 나혼자산다 낄낄”이라며 예고영상 캡처 화면을 게재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오는 21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양가 가족과 친인척만 참석하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제이쓴은 셀프 인테리어 전문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이다. 현재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JTBC 프로그램 ‘헌집줄게 새집다오’ 등 방송에 출연했으며, 저서 ‘제이쓴의 5만 원 자취방 인테리어’, ‘제이쓴, 내 방을 부탁해’를 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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