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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며느리 삼고픈 스타? 아이유·장도연”
뉴스1
업데이트
2018-10-12 11:32
2018년 10월 12일 11시 32분
입력
2018-10-12 11:30
2018년 10월 12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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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사연이 12일 오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아찔한 사돈연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부부가 된 자식들의 결혼생활을 보며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 News1
가수 노사연이 며느리 삼고 싶은 스타를 언급했다.
노사연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아찔한 사돈연습’ 제작발표회에서 “저도 언젠가는 며느리를 봐야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요즘 어린 친구들이 어떻게 연애를 하는지, 어떻게 결혼하는지 모르니까 알고 싶었다. 어떤 걸 생각하고 있나 보게 되면서 공부가 많이 되고 있다”며 “모두 다 딸, 아들 같다. 시어머니가 된 듯 너무 재미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며느리 삼고 싶은 후배 중에 괜찮겠다고 생각하는 친구는 아이유”라며 “며느리는 그런 스타일이면 좋겠다. 여기서는 장도연”이라면서 “내가 연상이라 남편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그래서 장도연과 남태현, 이쪽 부부를 관심 갖고 보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김구라 노사연 서민정이 MC를 맡고 권혁수 오스틴강 남태현 장도연 경리 미주 등이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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