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열애설 후 손담비와 첫 만남…“잘생긴 나와 열애설 난 행운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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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년 10월 10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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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지난해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남태현(24)과 손담비(35)가 열애설 이후 처음 만났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남태현이 스페셜 MC로, 손담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한 애플리케이션 계정을 통해 얼굴을 맞대고 껴안는 등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당시 두 사람은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MC를 맡은 남태현은 “지난해 잘생긴 나와 열애설까지 났던 행운의 주인공”이라며 손담비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열애설 이후에 남태현과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 연락을 안하더라”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남태현은 “잘못됐다. 누나가 항상 ‘곧 보자’고 하고 절대 안 본다”라며 반박했다.

손담비는 남태현과의 관계에 대해 “너무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 당시 공개된 영상에 대해 “장난으로 이루어진 에피소드”라고 해명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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