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의 랩소디’ 최재훈 “체중 20kg 쪄…현재 무역업 종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25 16:00
2018년 7월 25일 16시 00분
입력
2018-07-25 15:49
2018년 7월 25일 15시 4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가수 최재훈이 ‘불타는 청춘’ 합류 소감을 전했다.
최재훈은 25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전날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을 언급했다.
최재훈은 “부끄러워서 본 방송을 보지도 못했다. 어머니도 모르신다”면서 “(주변에서) 전화가 많이 왔다. 문자로도 연락이 많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재훈은 “사람들이 굉장히 반가워했다”며 “댓글도 모두 모니터를 했다. 감동적인 댓글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불타는 청춘’에선 최재훈이 경북 상주 여행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재훈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카메라를 마주보고 인사하는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며 “사실은 노래만 해봤고, TV 출연을 많이 안 해봐서 카메라 울렁증이 있는 편이라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재훈의 모습을 본 최성국은 “(최재훈이) 방송 출연 많이 하지 않았지만 내 기억에 말랐었다”면서 최재훈을 못 알아봤다고 밝혔다. 이에 최재훈은 “지금 체중이 그때보다 20kg 쪘다”며 “친척들도 못 알아본다”고 답했다.
최재훈은 ‘불타는 청춘’ 출연에 대해 “생각도 많이 하고 겁이 났다. 물론 라디오 방송은 하고 있었지만 라디오와 달라 고민했다”며 “음악은 좋아하는 취미 활동으로 하고 있고, 지금은 무역 관련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994년 1집 앨범 ‘외면’으로 데뷔한 최재훈은 ‘널 보낸 후에’, ‘비의 랩소디’,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등의 히트곡을 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출신 모델, 한국어로 “이란 시위대 응원을”
설경 인증샷 찍다 ‘얼음 쓰나미’…관광객 휩쓸릴 뻔 (영상)
“살만 빼면 된다”는 건 착각?… ‘마른 당뇨병’, 사망 위험 더 높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