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혼자산다’ 결방…이시언vs기안84 ‘이 구역 요똥 누구’ 방송은 언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07 10:43
2018년 7월 7일 10시 43분
입력
2018-07-07 10:33
2018년 7월 7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와 우루과이의 8강전 중계로 인해 결방했다.
MBC는 6일 밤 11시(한국시간) 열린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우루과이의 8강전 중계를 위해 이날 밤 9시 50분부터 관련 방송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부터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는 결방됐다.
지난 6월 29일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는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예고에서는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의 어머니 집에서 농사일을 하는 모습과 기안84, 이시언이 박나래에게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한혜진은 홍천의 어머니 집에서 밭일을 하고 닭장에서 알을 꺼내고 다슬기를 잡는 등 보람찬 하루를 보낼 예정.
반면 기안84와 이시언은 요리 대결을 펼치며 팽팽한 기싸움까지 벌인다. 박나래의 집에서 진행된 ‘요똥(요리 똥멍청이) 클래스’에서 1얼 이시언은 “내가 좀 낫지”, 2얼 기안84는 “내가 원래 조리 고등학교에 가려고 했다”며 요리 대결 시작전부터 자존심 싸움을 했다.
하지만 기안84는 냄비 속 무언가를 태우고, 낙지를 손에 든 이시언은 “못하겠어요”라며 울상을 짓는 등 험난한 대결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이 구역의 요똥은 누구?’라는 자막을 더해 기대를 모았다.
한혜진의 홍천 방문기와 이시언과 기안84의 요리대결은 오는 13일 밤 11시 10분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르포]식량비축 나선 그린란드…물개·갈매기 고기까지 유통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르포]식량비축 나선 그린란드…물개·갈매기 고기까지 유통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KT사옥 폭파’ 허위신고 10대… 李대통령 암살 글 쓴 정황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