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재훈, 모델→배우→교수→올해 영화감독 도전…흥행 대박 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25 16:51
2018년 6월 25일 16시 51분
입력
2018-06-25 16:38
2018년 6월 25일 16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재훈
배우 박재훈(47)이 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인 ‘대가리-쎈 놈들의 반란’의 연출을 맡았다.
박재훈은 1991년 모델라인 28기로 데뷔한 뒤 패션쇼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1994년 MBC 특채 탤런트로 합격해 연기자의 길을 걸어갔다. 그는 출연작에서 각양각색의 조연을 주로 맡아왔다.
그는 드라마 ‘슈팅’(1996), ‘애드버킷’(1998), ‘해변으로 가요’(2005), ‘산부인과’(2010), ‘뱀파이어 검사 시즌1’(2011), ‘라이어게임’(2014)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아찌 아빠’(1995), ‘리베라 메’(2000), ‘회초리’(2011), ‘차이나 블루’(2012), ‘핏붙테리아’(2012), ‘좀비스쿨’(2014), ‘환상’(2014), ‘은밀한 방문자’(2015), ‘소시민’(2017), ‘숲속의 부부’(2018) 등에서 열연했다.
박재훈은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면서 꾸준히 모델로도 활약해왔다. 이러한 열정을 인정받은 박재훈은 2015년부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예술학부 교수직을 맡아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모델·배우·교수 세 직함을 가진 박재훈은 올해 또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첫 장편 영화 ‘대가리-쎈 놈들의 반란’의 메가폰을 잡았다.
해당 영화는 노는 학생들이 모인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2학년 현동과 3학년 운도의 갈등을 담았다. 사회의 축소판인 고등학교 안에서 치열하게 벌어지는 그들만의 생활사와 실감나는 액션신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다. 올해 하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저격수 된 댄서, 팔다리 잃은 청년…우크라戰 4년의 상처
윤영기 감독, 미국 애니 어워즈 장편 영화 부문 스토리보드상 수상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