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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 오늘 첫 방송…韓·日연습생 96명, 베일 벗고 실력 발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5 20:01
2018년 6월 15일 20시 01분
입력
2018-06-15 19:55
2018년 6월 15일 1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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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프로듀스48’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48’이 15일 드디어 막을 올린다.
Mnet ‘프로듀스48’은 이날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한국과 일본의 가수 및 연습생 96명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일본 걸그룹 AKB48의 인기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 마츠이 쥬리나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프로듀스48’의 연습생으로 참여하며 새로운 도전에 임한다.
첫 방송에선 모든 출연진이 서로 첫 대면하게 된다. ‘프로듀스101’ 시리즈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소속사 별 평가가 시작되는 것. 개인 등급이 처음 결정되는 무대이기에 보는 이의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앞으로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은 데뷔를 목표로 서바이벌을 펼친다. 이후 국적에 관계없이 12명의 멤버가 선발된다.
앞서 ‘프로듀스101’ 시즌1에선 그룹 ‘아이오아이(IOI)’, 시즌2에선 ‘워너원(Wanna One)’이 배출됐다. 두 그룹이 국내·외에서 크게 활약한 만큼 ‘프로듀스48’을 통해 어떤 걸그룹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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