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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비서가 왜 그럴까’ 포스터 표절 논란
스포츠동아
입력
2018-06-08 06:57
2018년 6월 8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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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포스터(왼쪽)-미국 매거진 ‘글래머’의 2008년 2월호 메인 표지. 사진제공|tvN·글래머
연기자 박서준 주연의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포스터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7일 드라마 제작사 측은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해당 포스터는 메인 포스터가 아닌 온라인용”이라면서 “레퍼런스로 참고해 오마주한 것이다. 앞으로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논란의 포스터는 미국 매거진 ‘글래머’의 2008년 2월호 메인 표지와 흡사하다. 두 남녀의 옷차림이나 소품으로 들고 있는 핑크색 솜사탕, 계단에 앉은 모습 등에서 별다른 차이점을 찾아볼 수 없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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