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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윤채경 양측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 사이”…사진 없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15 14:09
2018년 5월 15일 14시 09분
입력
2018-05-15 13:28
2018년 5월 15일 13시 28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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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래퍼 딘딘과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딘딘의 소속사 D.O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딘딘과 윤채경은 연인 사이가 아니며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윤채경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입장을 내놨다.
앞서 이날 스타한국은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딘딘과 윤채경이 열애중이다. 두 사람 모두 연예인이다 보니 주변을 의식하면서도, 조심스레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매체는 딘딘이 윤채경을 여자친구라고 당당히 주변에 소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다만 열애설을 입증할 결정적 증거인 데이트 사진은 없었다.
한편, 2013년 Mnet ‘쇼미더머니2’로 얼굴을 알린 딘딘은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윤채경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그룹 에이프릴을 통해 정식 데뷔했다.
두 사람은 2016년 Mnet 음악예능 ‘음악의 신2’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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