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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만 재워줘’ 출연 한보름, 다양한 특기 가진 ‘금손’ 배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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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11:13
2018년 5월 2일 11시 13분
입력
2018-05-02 09:31
2018년 5월 2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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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보름 소셜미디어
사진=한보름 소셜미디어
KBS2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 출연한 한보름(31)은 데뷔 7년차 배우이다.
한보름은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 출연을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한보름은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2013), ‘주군의 태양’(2013), ‘모던파머’(2014), ‘다 잘될 거야’(2015~2016), ‘고백부부’(2017) 등에 출연했다.
아울러 영화 ‘결정적 한방’(2011), ‘밤의 여왕’(2013), ‘위기의 여행’(2015), ‘헤밍웨이’(2015)에서 열연했다.
특히 한보름은 연기 외에도 다양한 특기를 갖고 있어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MBC ‘복면가왕’에서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또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전문가처럼 그린 그림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지난달 종영한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연쇄살인마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한보름은 1일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스페인 대가족을 만나 이들에게 하룻밤 투숙을 허락받았다. 그는 직접 만든 부채를 선물하며 감사를 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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