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50대에 이 몸매 실화? 김성령, ‘54kg-55사이즈’ 몸매 관리 비결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1 11:27
2018년 5월 1일 11시 27분
입력
2018-05-01 11:25
2018년 5월 1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51)이 50대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셰프들이 김성령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성령은 이날 50대에도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김성령은 “아침에 일어나면 몸무게부터 잰다. 많은 분들이 제 몸무게가 40kg대일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아니다. 44사이즈도 전혀 아니다”라며 “현재 저는 54kg이고 55사이즈”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침 7시 30분에 기상해 반드시 아침을 챙겨 먹는다는 김성령은 “보통 회식을 하면 고기를 먹지 않나. 고기를 먹더라도 된장찌개나 밥은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운동도 필수다. 주6일 운동을 한다는 김성령은 댄스 이틀, 테니스 이틀, 요가 이틀로 나누어 관리한다고. 김성령의“30분이라도 운동을 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초콜릿, 마른 과일, 견과류 등 간식을 먹고 싶을 때마다 먹지만 웬만해선 늦은 시간에 먹지 않는다고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출금-압수수색… 탄원서 두달만에야 수사
與 중수청법 반발에… 정성호 “어떤게 국민 위한 건지 논의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