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판문점 선언]윤도현, 두번째 옥류관 ‘평양냉면’ 인증…현송월과 다정한 사진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8 09:16
2018년 4월 28일 09시 16분
입력
2018-04-28 09:11
2018년 4월 28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도현 인스타그램
윤도현 인스타그램
윤도현 인스타그램
가수 윤도현이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참석한 소회를 밝혔다.
윤도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만찬) 먹고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북한 여가수 분들과 급 불렀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어쿠스틱버젼 \'나는 나비\'로 \'락앤롤\'했다. 역사의 순간에 제 음악이 함께한 영광스러운 멋진 날이었다"라고 밝혔다.
이날 윤도현은 가수 조용필과 함께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 3층에서 진행된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참석했다.
앞서 조용필과 윤도현은 우리 측 예술단 대표 가수로 평양에서 진행된 \'봄이 온다\' 공연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당시의 인연으로 이번 만찬에도 초청됐다.
평양공연 북측 예술단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과의 화기애애한 인증샷도 눈길을 끌었다. 현 단장은 브이(V) 포즈를 하며 윤도현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조용필, 현 단장, 윤도현이 함께 한 사진도 있었다.
또 만찬 사진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북측은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에 옥류관 냉면을 준비했다. 윤도현도 이를 인증했다. 이로써 윤도현은 지난 평양공연에 이어 두 번째 옥류관 평양냉면을 먹은 것.
한편 이날 만찬에서 조용필과 현 단장은 삼지연관현악단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조용필의 대표곡 \'그 겨울의 찻집\'을 함께 불렀다. 윤도현은 삼지연관현악단 가수들이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부르자 함께 마이크를 잡았고, 솔로로 \'나는 나비\'도 불렀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봇 장착’ 현대차, 시총 3위로… 코스피 4900 돌파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사설]국민연금, ‘증시 부양-환율 방어’ 선 넘지 말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