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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화보 공개’ 함소원 응원 ‘봇물’ “나이차 안 느껴져…미나, 필립네랑 친구했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7 19:52
2018년 4월 17일 19시 52분
입력
2018-04-17 19:47
2018년 4월 17일 19시 4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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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배우 함소원(42)의 웨딩사진이 공개된 17일 함소원의 앞날을 축복하는 누리꾼들의 응원 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웨딩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이날 함소원과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인 진화(24)의 모습이 담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함소원의 웨딩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아이디 love****는 함소원 관련 기사에 “남자 잘생겼네. 행복하세요”라고 밝혔다.
함소원의 동안 미모를 칭찬한 누리꾼도 많았다. 아이디 mylo****는 “함소원도 동안이라 10살 이상까지는 차이 안 나 보이는데... 나만 그런가..?;;”라고 적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 놀라워한 누리꾼들도 있었다. 아이디 joon****는 “수능 준비할 때 태어난 아기랑 결혼하는 거 ㅋㅋㅋ”라고 밝혔다.
또 다른 연상연하 커플인 미나 류필립 부부를 언급한 누리꾼도 보였다. 아이디 gari****는 “미나, 필립네랑 친구해라”라고 적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 1월 혼인신고를 했다. 두 사람은 올해 여름에 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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