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상,음악적 이력 화려…강수지부터 러블리즈까지 ‘히트곡 제조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19 16:26
2018년 3월 19일 16시 26분
입력
2018-03-19 15:37
2018년 3월 19일 15시 37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오드아이앤씨 제공
예술단 평양공연을 위한 남북 실무접촉의 우리측 수석대표 겸 음악감독으로 선임된 윤상의 화력한 이력이 새삼 조명받고 있다.
앞서 19일 오전 통일부는 윤상의 수석대표 겸 음악감독 선임 배경에 대해 “발라드부터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에 이르기까지 7080에서 아이돌까지 두루 경험을 가지고 있어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윤상은 가수와 작곡가로 활동하면서 장르를 불문하고 세대별로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윤상은 지난 1988년 김현식의 ‘여름밤의 꿈’을 통해 작곡가로 데뷔를 했다. 이후 1990년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등을 연이어 히트시켰다.
2000년대 들어서는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보아, 동방신기, 천상지희 등과 함께 작업했다. 보아의 ‘The Show Must Go On’, 동방신기의 ‘이제 막 시작된 이야기’ 등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각을 보여줬다.
지난 2011년에는 아이유와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작업하며 인연을 쌓았다. 2014년 러블리즈 첫 정규앨범 전체를 프로듀싱했고, 2015년 러블리즈 ‘Ah-Choo’를 유행시켰다.
또한 윤상은 젊은 일렉트로닉 뮤지션들과 꾸준히 교감하며 국내에 전자음악을 본격 도입한 1세대로 꼽힌다.
그는 2015년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와 함께 전자음악팀 ‘원피스’를 결성해 EDM 곡 ‘렛츠 겟 잇’을 발표했고, 같은 해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선 정준하와 함께 ‘상주나’를 결성해 EDM 곡 ‘My Life’를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디지털리언 스튜디오’를 세우기도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병주-홍범준 기부 면피용 논란… 해외선 ‘물의 인물’ 예우 박탈
軍, ‘괴물 미사일’ 현무-5 작년 말부터 실전배치… 최소 수십기
與 ‘1인1표’ 갈등 재점화… 반청 “鄭 연임용”에 친청 “해당 행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