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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김하영, 박재현 결혼 축하 “비주얼 담당 결혼식…나만 빼고 다 간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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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4:15
2018년 3월 3일 14시 15분
입력
2018-03-03 14:09
2018년 3월 3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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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MBC ‘서프라이즈’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김하영(39)이 배우 박재현(38)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하영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을 서프라이즈의 어쩔 수 없는 비주얼담당 박재현 오빠와 그의 아름다운 반쪽 한혜주 양의 결혼식이랍니다.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오래오래 지지고 볶고 행복하세요”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가라 다 가라. 나만 빼고 다 간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하영은 글과 함께 박재현 커플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박재현 커플과 김하영을 비롯해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인 배우 최효현 등이 함께한 모습이 담겨있다.
박재현은 이날 오후 3시 인천의 한 웨딩 홀에서 16세 연하의 여자친구 한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김하영은 1999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뒤 2004년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재연 배우계 김태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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