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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동시간대 시청률 ‘정상’ 차지…노래자랑 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14 08:20
2018년 2월 14일 08시 20분
입력
2018-02-14 08:11
2018년 2월 14일 0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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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사진=SBS ‘불타는 청춘’
개성 넘치는 노래자랑을 선보인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전국 시청률 9.9%(1부)와 10.7%(2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의 6.2%와 6.8%보다 각각 3.7%포인트와 3.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불타는 청춘’은 동시간대 시청률 정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13일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드라마 ‘라디오로맨스’ 시청률은 4.2%, MBC 드라마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리마스터드’는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은 특집편 ‘싱글송글 노래자랑’으로 꾸며졌다.
김국진, 강수지가 MC를 맡았으며, 박선영, 임재욱, 임오경, 신효범, 최성국, 김정균, 강문영, 박재홍, 이연수 등이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을 선보였다. 1등은 임오경, 신효범이 수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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