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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단’ 고성희 “별명은 소주요정, 주량은 3~4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7 20:59
2018년 2월 7일 20시 59분
입력
2018-02-07 20:52
2018년 2월 7일 2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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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친절한기사단’
배우 고성희가 남다른 주량을 과시했다.
7일 방송된 tvN ‘친절한기사단’에는 배우 고성희가 특별기사로 출연했다.
이날 고성희는 자신을 1990년생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마이크로닷이 “전 1993년생이다”라고 말하자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고성희는 별명이 소주요정이라며 “주량이 소주 3~4병이다”라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기는 영어와 일본어였다. 고성희는 능숙한 영어실력을 드러냈고 유학을 했던 경험을 밝혔다. 그러면서 “일본어는 인사 정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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